광고 콘솔은 클릭까지만 알려줍니다. 메디트랙은 광고비를 CRM에 이어 붙여, 어디에 더 쓰고 어디를 줄일지 숫자로 보여줍니다.
카드 등록 없이 시작 · 매체 7종 API 자동 연동
| 매체 | 광고비 | ROAS | CPV |
|---|---|---|---|
| 네이버 | ₩4.8M | 486% | ₩132K |
| 구글 | ₩3.6M | 402% | ₩151K |
| 메타 | ₩2.7M | 318% | ₩168K |
| 카카오 | ₩1.3M | 244% | ₩201K |
한 번 연결하면 알아서 모입니다
그 클릭이 예약이 됐는지, 내원이 됐는지, 매출이 됐는지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습니다. 메디트랙이 그 구간을 잇습니다.
네이버·구글·메타 콘솔은 클릭까지만 알려줍니다. 메디트랙은 광고비를 CRM(예약·내원·매출)에 이어 붙여 매체별 예약당 비용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고, 대시보드 최상단에 이번 기간의 결론 한 문장을 띄웁니다.
| 네이버 SA | ₩48,000 | 486% |
| 구글 검색 | ₩61,000 | 402% |
| 메타 | ₩92,000 | 188% |
| 틱톡 | 예약 0건 | — |
CRM 몇 건 중 몇 건이 광고와 연결됐는지(매칭률)를 항상 표시합니다. 낮으면 낮다고 말하고, 무엇을 고치면 되는지까지 알려줍니다.
예약 후 오지 않은 환자를 자동으로 모으고, 객단가 기준 잠재 손실을 추정합니다. 광고비를 쓰는데 예약이 0건인 매체도 바로 지적합니다.
광고비·예약·내원·ROAS를 한 장으로 요약해 보냅니다 (Pro 플랜부터). CRM 시트를 연결해두면 6시간마다 자동 동기화되므로, 매주 엑셀을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.
이런 상황이라면
네이버·구글·메타를 각각 열어봐도 기준이 달라 어디가 나은지 결론이 안 납니다.
리포트의 전환 수가 실제 내원·매출과 맞는지 병원 쪽에서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.
어느 채널을 줄이고 어디에 더 써야 하는지 근거가 없어 결정을 미루게 됩니다.
미내원이 얼마의 손실인지 금액으로 본 적이 없어 후속 조치도 밀립니다.
매체별 CSV를 내려받아 합치는 데만 반나절이 걸리고, 그마저 매주 반복됩니다.
결국 아무도 안 봅니다. 결론은 메일로 먼저 가야 합니다.
한눈에 비교해보세요.
| 항목 | 메디트랙 | 대행사 리포트 | GA4 · 광고 콘솔 |
|---|---|---|---|
| 측정 기준 | 예약 · 내원 · 매출 | 클릭 · 전환 태그 | 클릭 · 세션 |
| CRM(실제 환자) 연결 | |||
| 이해관계 | 병원 편 | 집행 대행사 | 매체사 |
전체 항목은 PC에서 확인하세요.
Starter는 14일 무료 체험.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.
광고비가 예약·내원으로 이어졌는지 확인
미내원·낭비 매체를 매주 회수
여러 지점을 같은 기준으로 운영
데이터 · 보안
광고 매체는 각 사의 공식 API로만 연동하고, CRM은 비공개 시트를 서비스 계정이 읽습니다. 저장된 데이터는 행 단위 보안 정책(RLS)으로 병원별로 격리됩니다.